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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게시물이 265 개 있습니다. [21 / 27 page]
새아침 새희망... 관리자 2016/10/13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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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고도 호도협 관리자 2016/10/06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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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성이 품고 있는 보물같은 트래킹 코스, 호도협...
호랑이가 걸어서 건너는 협곡이라 해서 이름 지어 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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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채 관리자 2016/10/06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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궂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뭘 상징하는지 알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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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채 관리자 2016/10/06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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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채 관리자 2016/10/06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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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룡설산 관리자 2016/10/06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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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강인상쇼 관리자 2016/10/06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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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고도 가는 길 관리자 2016/10/06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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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룡설산 호도협... 관리자 2016/10/0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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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강 고성에서 생긴 일... 관리자 2016/10/0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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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할 운남성 여행...

기적이란 이런것(?)

오전에 인천공항을 출발, 오후 4시경 리장공항에 도착, 곧장 여강고성으로 향했다. 아래 사진의 고성 중앙에 빈 공터가 '사방거리'로 그 옛날 나시족들이 보이차와 말을 교역하던 현장이라는 가이드의 설명. 난 잠시 쨤을 이용해 고성 전체사진을 찍기 위해 드론을 날렸다. 주위 사람들이 신기한듯 구경하느라 몰려와서 언능 몇컷 촬영하고 서둘러 나의 팬텀을 귀가 시키려는 순간, 갑자기 통신이 두절됬다. 가끔씩 있는 일이고 곧바로 정상으로 복구되는데, 이번엔 웬일인지 전과 달랐다. 결국 나의 팬텀은 나의 통제권에서 벗어나 행방불명 되고 말았다. 난 갑자기 머리가 맨붕상태에 빠지고 말았다. 이리뛰고 저리뛰고 해봐야 사라진 팬텀은 찾을길이 없었다. 시간은 흘러 여행지 이동 시간은 다가오고... 나는 다행히 조정기의 위치 추적장치에서 대충 위치는 확인 할 수 있었다. 그러나 문제는 빽빽한 고성건물 지붕위로 떨어진 놈을 어찌 올라가서 찾아 내려올 수가 있단 말인가? 나는 거의 맨붕 상태에서 위치가 예상되는 카페(?)건물 2층으로 뛰어 올라가 손짓 발짓 바디랭기지로 하소연을 했지만, 주위 사람들이 멍 하니 날 쳐다만 볼 뿐 아무 소용 없는 짓이었다. 그래도 난 포기하지 않았다. 이하 중략...

10분쯤 지났을까?
카페(?) 종원원 한명이 어떻게 지붕에 올라갔는지 우쨌는지 나의 팬텀을 들고 카페로 들어오는 것이 아닌가? 순간, 기적이라는건 이런거구나! 하는걸 느꼈다. 나는 내 지갑속에 있던 꽤나 두툼했던 여행경비 모두를 탈탈 털어줘도 아깝지 않을 만큼 반갑고 고마웠다.

더욱 다행인거는 나의 팬텀은 추락 후에도 상한곳 하나도 없고, 아무 이상없이 그 이후 임무를 충실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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